미즈노 모렐리아 라인업 | Morelia II·Neo V·β, 명작이라고 내 발에도 맞는 건 아니었다
미즈노 모렐리아 라인업을 보면 동호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모델이 여럿 있습니다.
특히 Japan 제품은 가죽 품질이나 마감, 착화감 때문에 한 번쯤 신어볼 만한 축구화로 자주 추천됩니다.
저도 모렐리아를 두 켤레 가지고 있습니다.
Morelia II Japan AG와 β Japan TF입니다.
그런데 직접 몇 달씩 신어본 뒤에는 모렐리아를 누구에게나 권하기가 오히려 어려워졌습니다.
β Japan TF는 265mm를 신었습니다.
처음에는 새 축구화니까 뒤꿈치가 조금 까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몇 달을 신은 뒤에도 뒤꿈치가 계속 까진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엄지발가락과 새끼발가락 쪽에도 가끔 물집이 잡혔습니다.
결국 이 제품은 처분할 생각입니다.
반대로 Morelia II Japan AG도 처음에는 뒤꿈치가 꽤 심하게 까졌습니다.
이쪽은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됐고 지금은 전체적인 느낌이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가끔 물집이 생기는 문제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둘 다 직접 신어본 제 결론은 조금 애매합니다.
모렐리아가 좋은 축구화라는 평가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제가 신어본 축구화 가운데 무조건 최상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이 명작이라고 부르는 축구화와 내 발에 잘 맞는 축구화는 같은 말이 아니었습니다.
미즈노 모렐리아 라인업: Morelia II와 Neo는 상하 등급이 아니다
모렐리아 라인업부터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Morelia II가 있고 Morelia Neo V가 있으며 Neo V에는 β 버전도 있습니다.
가격만 보면 Morelia II → Neo V → Neo V β 순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등급 차이처럼 보입니다.
실제로는 성격이 다른 라인입니다.
Morelia II는 1985년 초대 Morelia에서 이어지는 클래식한 축구화에 가깝습니다.
현재 Morelia II의 이름은 1991년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천연가죽 전족부와 전통적인 스티치, 클래식한 텅과 비교적 단순한 스터드 구조를 유지하면서 세부적인 소재와 무게를 계속 손보는 방식입니다.
Morelia Neo는 2011년 등장했습니다.
기존 모렐리아의 가죽과 맨발에 가까운 감각을 남기면서 훨씬 현대적인 경량 축구화로 다시 만든 라인입니다.
β는 Neo에서 다시 갈라진 변형입니다.
그래서 저는 세 모델을 기본형, 상위형, 최상위형으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Morelia II는 클래식.
Neo는 현대적.
β는 Neo의 핏과 중족부 구조를 더 적극적으로 바꾼 제품.
이렇게 이해하는 편이 실제 구매에도 편합니다.
Morelia II가 오래됐다는 이유로 Neo V보다 아래인 건 아니다
Morelia II는 이름만 보면 상당히 오래된 축구화입니다.
그런데 현재 제품은 1991년 사양을 그대로 생산하는 것이 아닙니다.
2025년 40주년 업데이트에서도 전족부 내부 보강재를 고밀도 마이크로타프타로 변경했고, 끈은 기존 6mm에서 4mm로 줄었습니다.
아웃솔의 리벳도 제거하면서 무게를 낮췄습니다.
현재 Morelia II Japan은 일본 공식 스펙 기준 27cm 한쪽 약 205g입니다.
Morelia Neo V Japan은 약 200g입니다.
차이가 5g 정도입니다.
이 정도라면 저는 무게 때문에 Neo V를 선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Morelia II의 형태가 마음에 들고 천연가죽 축구화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II가 더 목적에 맞습니다.
Neo V는 ‘더 좋은 Morelia II’가 아니라 다른 Morelia입니다.
제가 가진 Morelia II Japan AG는 첫인상이 좋지만은 않았다
제가 직접 가지고 있는 건 Morelia II Japan AG입니다.
처음 신었을 때 가장 신경 쓰였던 건 가죽의 터치보다 뒤꿈치였습니다.
뒤꿈치가 꽤 심하게 까졌습니다.
새 축구화가 길들지 않아서 그런가 싶어 계속 신었고, 이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됐습니다.
현재는 처음보다 훨씬 편합니다.
그래서 Morelia II에 대해서는 β와 판단이 다릅니다.
처음 불편했다고 처분하고 싶은 제품은 아닙니다.
적응 이후의 전체적인 느낌은 마음에 듭니다.
다만 이것도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가끔 물집이 생깁니다.
그래서 제가 Morelia II를 직접 신어보고도 “역시 명작, 누구에게나 추천”이라고 쓰기는 어렵습니다.
제품 자체의 완성도와 내 발에서 문제가 생기는지는 별개였습니다.
저에게는 적응할 가치가 있었던 축구화이지만, 처음부터 아무 문제 없이 편했던 축구화는 아닙니다.
Morelia II를 산다면 뒤꿈치도 꼭 확인했으면 한다
모렐리아를 이야기하면 대부분 전족부 가죽과 발볼, 터치에 집중합니다.
저는 직접 신어본 뒤에는 뒤꿈치도 반드시 확인합니다.
발길이와 발볼이 맞아도 힐컵 주변이 내 뒤꿈치와 맞지 않으면 경기 중 계속 마찰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 Morelia II Japan AG도 초반에는 그 문제가 컸습니다.
다행히 이 제품은 사용하면서 적응됐습니다.
하지만 처음 신어보고 뒤꿈치가 심하게 까지는 사람이라면 “원래 모렐리아가 좋은 축구화니까 참아야 한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물집 위치와 정도가 반복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결과적으로 적응했다고 해서 다른 사람도 반드시 적응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β Japan TF는 몇 달을 신었는데도 제 발에는 맞지 않았다
β 쪽은 판단이 더 분명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β Japan TF는 265mm입니다.
몇 번 신다가 뒤꿈치가 까진 정도였다면 조금 더 신어볼 수 있습니다.
저는 실제로 몇 달을 신었습니다.
그런데도 뒤꿈치 마찰이 계속 남았습니다.
엄지발가락과 새끼발가락 부근에도 가끔 물집이 생겼습니다.
한 군데만 불편했던 것도 아닙니다.
뒤꿈치와 전족부 양쪽에서 문제가 반복됐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은 처분할 계획입니다.
제품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저와 맞지 않아서입니다.
동호회에서는 β를 좋아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직접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해봐도 모렐리아 계열, 특히 Japan 제품에 대한 선호가 높은 편입니다.
그런 평가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축구화일 수 있습니다.
저한테는 아니었습니다.
몇 달을 신어도 계속 까지고 물집이 생긴다면 유명세 때문에 더 버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β를 처분하려는 이유는 ‘길들이기’라는 말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천연가죽 축구화나 니트가 들어간 축구화는 처음보다 사용 후 착화감이 좋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불편한 축구화를 두고 “조금만 더 신으면 발에 맞는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Morelia II Japan AG에서는 어느 정도 맞았습니다.
초반 뒤꿈치 문제는 실제로 많이 줄었습니다.
β Japan TF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몇 달째 같은 부위가 계속 까집니다.
엄지와 새끼발가락 쪽 물집도 가끔 반복됩니다.
저에게는 이 정도가 길들이기의 한계입니다.
한두 경기 불편한 것과 몇 달이 지나도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건 다르게 생각합니다.
축구화가 내 발에 적응할 수도 있지만 내 발이 불편한 축구화에 계속 적응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미 다른 모델에서 더 편한 경험을 해봤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현행 Neo V β도 이름만 보고 사지는 않을 것 같다
현재 Neo V β Japan은 일반 Neo V와 중족부 구성이 다릅니다.
일반 Neo V는 BareFoot Leather NEO 마이크로파이버를 사용하고, β는 BareFoot Knit NEO를 사용합니다.
가격도 차이가 납니다.
한국 공식몰 소비자가 기준 Neo V Japan은 319,000원, Neo V β Japan은 349,000원입니다.
재미있는 건 무게입니다.
일본 공식 스펙 기준 Neo V Japan은 약 200g이고 Neo V β Japan은 약 205g입니다.
β가 3만 원 더 비싸지만 더 가벼운 제품은 아닙니다.
추가 비용의 이유는 중족부의 니트 구조에 가깝습니다.
제가 보유한 β Japan TF의 착화 경험을 현행 Neo V β의 핏과 그대로 동일시할 수는 없습니다.
세대와 접지가 다르면 형태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β라는 이름만 보고 온라인 구매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미 한 번 장기간 착용에서도 뒤꿈치와 발가락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현행 제품을 산다면 반드시 직접 신어본 뒤 결정하겠습니다.
β에 3만 원을 더 쓰는 건 여전히 취향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Neo V Japan과 Neo V β Japan의 가격 차이는 3만 원입니다.
β를 선택하면 중족부에 BareFoot Knit NEO가 들어갑니다.
그 구조를 좋아한다면 3만 원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니트 중족부 자체에 특별한 선호가 없다면 일반 Neo V를 두고 β까지 올라갈 이유는 크지 않아 보입니다.
무게까지 β가 더 가볍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β를 ‘최상위 Morelia’라는 이유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 제품 가운데 가장 취향을 타는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제 착화 경험까지 넣으면 개인적인 우선순위는 더 내려갑니다.
이미 몇 달 동안 신어도 발과 맞지 않았던 경험이 있어서 다음 β를 산다면 상당히 신중할 겁니다.
Morelia II도 이제는 무조건 1순위라고 말하기 어렵다
이전에는 모렐리아 라인업 중 하나만 고른다면 Morelia II를 가장 먼저 추천하려고 했습니다.
직접 신은 경험을 더 솔직하게 적용하면 표현을 바꾸는 게 맞습니다.
저는 현재 Morelia II Japan AG를 β보다 훨씬 선호합니다.
초반 뒤꿈치 문제도 적응했고 지금은 전체적인 착화감도 좋습니다.
그렇다고 제 축구화 중 가장 편한 제품이라고 말할 정도는 아닙니다.
물집이 가끔 생긴다는 문제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Morelia II는 제가 가지고 있을 생각이 있는 축구화이고, β는 처분하려는 축구화입니다.
이 정도 차이는 분명합니다.
하지만 Morelia II까지 포함해 모렐리아가 모든 사람에게 최상의 선택이라고 주장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 발에서는 실제로 문제가 있었습니다.
동호회에서 인기 있는 축구화와 나에게 좋은 축구화는 다르다
제가 모렐리아를 신으면서 가장 크게 바뀐 생각은 이 부분입니다.
동호회에서 많이 칭찬받는 제품은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Morelia는 오랜 역사와 가죽 품질, Japan 생산 제품의 마감, 가벼운 무게 때문에 오랫동안 팬층을 만들었습니다.
주변에서도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평가는 구매 후보를 만드는 데까지만 유효했습니다.
실제로 계속 신을지는 제 발이 결정했습니다.
β Japan TF는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좋아해도 제 뒤꿈치가 계속 까지고 발가락에 물집이 잡힙니다.
저에게는 좋은 축구화가 아닙니다.
Morelia II Japan AG는 초반 문제가 있었지만 적응 이후에는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같은 모렐리아 안에서도 제 결과가 다릅니다.
그래서 온라인에서 ‘명작’이라는 말을 많이 본 제품일수록 오히려 기대치를 조금 내려놓고 신어보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축구화도 결국 내 발에서는 처음 신어보는 축구화입니다.
발볼만 맞으면 된다는 생각도 바뀌었다
저는 발길이가 약 260mm이고 발볼이 넓은 편입니다.
그래서 축구화 사이즈를 고를 때 전족부 폭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모렐리아 역시 넓은 발에 잘 맞는다는 이야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직접 신어보니 발볼만 해결하면 끝나는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β Japan TF에서는 새끼발가락과 엄지발가락 쪽 문제뿐 아니라 뒤꿈치까지 같이 불편했습니다.
Morelia II Japan AG도 가장 먼저 문제를 일으킨 곳은 뒤꿈치였습니다.
이 경험 이후에는 넓은 발용 축구화를 고를 때 전족부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뒤꿈치가 뜨거나 특정 위치를 긁는지, 발가락 양옆에 반복적으로 마찰이 생기는지도 같이 확인합니다.
사이즈가 맞는 것과 축구화 전체가 발에 맞는 건 다릅니다.
국내 인조잔디에서는 여전히 접지를 먼저 고른다
모렐리아가 Japan 제품으로 유명하다고 해도 실제 사용하는 구장이 인조잔디라면 접지를 무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가진 Morelia II도 Japan AG입니다.
저는 국내 인조잔디에서는 강한 FG 접지보다 AG나 비교적 부담이 낮은 접지를 선호합니다.
그래서 Morelia II의 전통적인 형태를 좋아하면서 인조잔디에서 신을 사람이라면 Morelia II Japan AG가 상당히 매력적인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공식 스펙 기준 일반 Morelia II Japan보다 AG 버전의 무게가 조금 늘어나지만, 실제 사용할 장소에 맞는 접지를 얻는다면 저는 그 정도 무게 차이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Neo 계열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공식몰에서는 Neo V Elite AG가 별도로 판매됩니다.
Japan 생산이라는 이유만으로 실제 사용하는 구장과 맞지 않는 접지를 고를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모렐리아를 다시 산다고 해도 이 기준은 그대로 가져갈 겁니다.
제가 직접 신은 두 켤레만 놓고 고르면 Morelia II를 남긴다
제 경험만 기준으로 두 제품을 비교하면 선택은 어렵지 않습니다.
| 제품 | 제 사이즈·경험 | 현재 판단 |
|---|---|---|
| β Japan TF | 265mm / 몇 달째 뒤꿈치 까짐, 엄지·새끼발가락 물집 발생 | 처분 예정 |
| Morelia II Japan AG | 초반 뒤꿈치 까짐, 이후 적응 / 가끔 물집 발생 | 계속 보유할 생각, β보다 선호 |
| Neo V Japan | 직접 착화 경험 없음 | 공식 구조와 스펙만 비교 |
| Neo V β Japan | 직접 착화 경험 없음 | 기존 β 경험 때문에 반드시 시착 후 결정 |
Morelia II Japan AG가 완벽해서 남기는 건 아닙니다.
β보다 제 발에 훨씬 잘 맞았고, 초반 뒤꿈치 문제도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반면 β Japan TF는 몇 달이 지나도 문제가 반복됐습니다.
그 차이면 저에게는 충분합니다.
현재 모렐리아 라인업을 고른다면 이렇게 접근하겠다
Morelia II, Neo V, Neo V β를 가격순으로 세울 필요는 없습니다.
공식 제품 성격과 제 경험을 같이 넣으면 오히려 이렇게 나뉩니다.
| 원하는 것 | 제가 선택할 제품 |
|---|---|
| 클래식한 Morelia와 천연가죽의 성격 | Morelia II |
| 가죽 전족부 + 현대적인 Neo 구조 | Morelia Neo V |
| Neo에 니트 중족부까지 원하는 경우 | Morelia Neo V β |
| 국내 인조잔디 실사용 | 위 모델 중 AG 버전 우선 검토 |
| 발볼·뒤꿈치에 민감함 | 명성보다 실제 시착 우선 |
저라면 새로 한 켤레를 산다고 해도 β를 가장 비싼 제품이라는 이유로 고르지 않습니다.
Morelia II도 사람들이 명작이라고 한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먼저 신어봅니다.
뒤꿈치와 발가락까지 문제가 없으면 그때 구매합니다.
모렐리아를 신어보고 오히려 축구화 평가가 더 까다로워졌다
Morelia는 분명 좋은 축구화입니다.
40년 넘게 이어진 이유도 있고 Japan 모델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도 이해합니다.
저도 Morelia II Japan AG는 처음보다 지금 훨씬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돈을 주고 사고 몇 달을 신어본 결과까지 넣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β Japan TF는 처분할 예정입니다.
Morelia II Japan AG는 계속 신겠지만 물집 문제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모렐리아를 ‘신어보면 누구나 인정하는 명작’이라고 표현하고 싶지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명작인 것과 나한테 잘 맞는 것은 별개의 문제였습니다.
오히려 모렐리아처럼 평가가 좋은 축구화를 신어보고 그걸 더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축구화를 살 때 커뮤니티의 평가는 후보를 정하는 데 참고합니다.
마지막 결정은 직접 신었을 때 뒤꿈치가 까지는지, 발가락이 눌리는지, 경기 후 물집이 생기는지가 결정합니다.
제 발에서는 Morelia II는 남았고 β는 탈락했습니다.
그게 지금 제가 모렐리아를 평가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공식 참고자료
Mizuno Corporation — History / 1985 Morelia https://corp.mizuno.com/en/about/history
Mizuno — Morelia II Japan 40주년 업데이트 https://corp.mizuno.com/jp/news-release/2025/20250601
Mizuno — Morelia Neo의 2011년 시작 https://corp.mizuno.com/en/news/20220210
Mizuno — Morelia Neo V Japan https://jpn.mizuno.com/ec/disp/attgrp/P1GA268000/
Mizuno — Morelia Neo V β Japan https://jpn.mizuno.com/ec/disp/attgrp/P1GA2690/
Mizuno — Morelia II Japan https://jpn.mizuno.com/ec/disp/attgrp/P1GA2500/
Mizuno Korea — Football https://kor.mizuno.com/category/%EC%B6%95%EA%B5%AC/911/
함께 읽기: 축구화 사이즈 실제 비교 | 260mm 발로 265·270·275를 신어본 기록 · 축구화 어퍼 소재 비교 | 천연가죽·합성·니트가 핏과 터치를 바꾸는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