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켤레 넘게 찍어보고 정한 제 축구화 선택 기준
스무 켤레가 넘는 축구화를 직접 촬영하고 여러 모델을 신거나 반품하면서, 수원 인조잔디에서 실제 경기용 축구화를 고르는 기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기록했습니다.
스무 켤레가 넘는 축구화를 직접 촬영하고 여러 모델을 신거나 반품하면서, 수원 인조잔디에서 실제 경기용 축구화를 고르는 기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기록했습니다.
비 오는 날 축구화로 가죽 모렐리아 AG 대신 베이퍼 15 프로 TF를 신었던 이유와 젖은 인조잔디의 접지 한계를 기록했습니다.
십자인대 수술 뒤 축구화 스터드를 TF, AG, FG 순으로 보게 된 이유와 인조잔디 구장별 선택 기준을 적었습니다.
TF 축구화로 머큐리얼 베이퍼 15 프로 270을 신은 경험과 비 오는 인조잔디에서 느낀 접지 한계를 적었습니다.
MG 축구화가 한국 인조잔디에서 후보가 되는 이유를 TF·AG 실착 경험과 푸마 MG 아웃솔 구조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모렐리아 2 재팬 AG 270mm를 수원월드컵·황구지천·만석공원에서 신으며 구장과 방향 전환에 따라 달랐던 느낌을 기록했습니다.
인조잔디 축구화를 수원월드컵경기장 인조구장과 실제 착화 경험을 기준으로 골라봤습니다. 모렐리아 AG, 베이퍼 TF, 아디다스 2G/3G와 푸마 MG의 차이를 다룹니다.